
중3이던 88년 겨울...
모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을 보았읍니다...
신촌부르스의 장엄한 연주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슴이 터질듯한 감동을 느끼게 해준 노래...
"언제나 그대 내곁에"...
그를 알게 해준 노래이자 지금도 가장 좋아하며 즐겨부르는 노래입니다.
그가 떠난지 17년이 됬지만...
항상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라디오에서 그의 노래가 나오면 반갑고...
매년 이맘때면 그의 기억에 추억를 떠올리곤 합니다.
이번 주말은 팬까페 회원들과 함께...
현식님이 잠들어계신 성남에 다녀올까 함니다...
그는 떠났니만...
그의 노래는 언제나 우리곁에서 함께할거예요...
신청합니다
"언제나 그대 내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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