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가을이되니 그사람(?)이 무척이나 애창했고, 나의 심장에
왠지모를 전율을 선사했던 애절한 이노래를 조용히 눈을 감고
듣고 싶군요. 들려주시렵니까? 유가속 영재님! 부탁해요.
김연숙의"처음이자 마지막사랑"
심상기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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