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이 되어 굵은 빗방울와 함께 스산한 바람이 불면
그리움이 병이되어 찾아온다.
차장 밖으로 흩뿌려지는 빗방울을 보며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
이 아린 가슴을 더 아프게 하는 2곡의 음악을 꼽아본다.
양희은의 한계령
이상은의 해피버스데이투유
이 2곡은 각기 다른 나이에
홀로 떠났던 여행에서 나와 함께 했던 곡으로,
그때의 눈물과 그리움이 생각난다...
이만 총총
예지
[여행] 가을여행..... 그 그리움...
한은실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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