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등산을 했습니다.
집앞에 있는 수락산엘 다녀왔는데 가을산 정말 아름답습니다.
산에 오르니, 기분이 너무너무 상쾌하고 모든 시름이 다 사라지는듯했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즐거워하고 행복한 하루였죠.
다음주에도 꼭 함께 오자고 약속했습니다.
신청곡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 김도향
서른 쯤에 - 박상민
(여행) 가을 함께하고싶은노래
경규용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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