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시절 친구들과 여행을 가면 빠지지 않았던게 있었죠.
통기타에 크나큰 카세트 녹음기...
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신나게 흔들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지난주 지리산에 다녀왔는데 빨갛게 물든 단풍들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이가을이 가기전 가을을 맘껏 즐겨보고 싶네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정말 맞는가요 유영재님.
길가에 뒹구는 낙엽만 봐도 왠지 쓸쓸함을 느낍니다.
추억의 노래들을 들을때면 정말 저의 가슴속을 파고듭니다.
유영재님 늘 평안하십시오.
듣고픈노래:조동진-나뭇잎사이로
백영규-슬픈계절에만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