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가을에 친구가생각나서 친구가좋아하던 이슬이와,배,사과,사가지고 친구에게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가니친구가 반겨주더군요
왜이리 오랜만에왔냐구요,,먼저 술한잔건네며 자주못와서미안하네
했더니 잊지는말아달라는말에 마음이 아파오네요,,마음으로 많은대화주고받고 오는길에 발길이떨어지질 않아습니다 올겨울에두 혼자보낼친구을생각하니 눈물부터 나는걸 왜일까요...
영재님
친구가 좋아하던 노래신청해두되는지요
조용필
바람의노래
그대발길 머무는곳에
백미현
정말 미안해
정중히부탁드립니다
영재님 작가님 건강조심하시기을 기원합니다
좋은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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