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앞 둔 아들과 뒷바라지 하는 아내
김광화
2007.11.04
조회 21
남쪽에서 시작된 단풍이 아름답게 산등성이를 붉게 물들이며 북쪽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 단풍은 TV나 사진을 통해서만 보게 됩니다.

수험생을 둔 학부모이다 보니 여행을 생각할 겨를이 없군요.
학교를 마치면 독서실로가서 새벽 2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돌아오는 아들을 기다리느라 늘 잠이 모자라는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내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듣는 것을 너무나 즐거워합니다.
늘 좋은 방송을 진행하시는 진행자와 스텝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추가열: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인순이: 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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