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열차타고 떠난 동생과 친구들........
송경애
2007.11.06
조회 20
글쎄 나만 빼놓고 지들만 와인열차타고 단풍구경갔어요,흑흑
자리가 하나 펑크났다구 이른아침에 갈수 있냐구 전화왔지만 못갔어요.

당연히 저두 가고싶었지만 담주면 울 쌍둥이 아들들이 수능이라서...
피치못할 상황이라면 모를까 애들은 힘들게 공부하는데 애미가 되서
단풍놀이 갈수 없잖겠어요..

지금쯤 열차타고 서울로 올라오는중일건데 한마디 할래요.

지금 올라오고 있느냐?
서울은 내가 잘지키고 있응께 걱정말고 와인 실컷 마시고 와라잉!
그리고 니들도 고 3엄마 되봐라 쉽게 놀러갈수 있는지.......

신청곡은 따로 없이 가요는 무조건 다 좋아하니 알아서 틀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