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보는 사연과신청곡입니다
이영옥
2007.11.06
조회 15
오래된 애청자이지만 인터넷으로 보내는 떨림이 설레이네요 글재주도없고 직접참여해본다는 것으로만으로도 제자신한테 감사한것 있죠 이 좋은가을에 18년된 큰아이 초등학교모임엄마끼리 처음으로 3박4일이라는 온천여행을 다녀왔어요 새로운곳에서의 만나는 사람들 풍경 모두 새롭고흥미러웠고 각자 삶의자세도 뒤돌아보며 정리정돈했다고할까 너무나 행복했던 여행이었기에 같이 동참했던 엄마들에게 고마움의 전하고싶었답니다 신청곡 이문세의 광화문연가 아니면 박정운의 먼훗날에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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