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놀이터에 있는 은행잎들이 아름다운 황금색으로
물들고~ 주말엔 북한산으로 등산가자는 모임친구들 전화에
마음은 단풍으로 물들었지만 일이 바쁜지라 갈 수없고
집 가까이 있는 중량천으로 단풍구경 가렵니다
멀리있는 단풍만 단풍인가요 ~~
집앞의 단풍도 멀리보이는 북한 산도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아차산의 단풍도 내 눈에 다 들어오는데요 ㅎㅎ
새벽부터 일하는 울 낭군과 함께 하는 유가속
들려주시는 음악에 물들어 갑니다 ~~
신청곡~ 신승훈 보이지않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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