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술, 축복의 말을 하라
차동엽 무지개원리 중
어느 조사에 따르면,
자녀들이 가장 상처를 많이 받는 말은 "네가 제대로 하는 게 뭐 있어?"(43%)였고,
부모가 자녀들로부터 가장 많이 상처 받는 말은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요"(73%) "엄마 아빠 때문에 창피해 죽겠어요"(47%)라는 말이라고 한다.
즉,. 자녀는 부모가 인정해 주지 않고 무시할 때, 그리고 부모는 자녀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가장 힘이 되는 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녀들은 "이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 하단다" 라는 말을 부모에게 듣는 것이었고, 부모들은 "누구보다도 우리 부모님을 존경해요.", "부모님을 사랑해요"라는 말을 자녀들에게서 듣는 것이었다.
또 남편들은 "당신밖에 없어요. 당신이 최고예요" 라는 아내의 말을, 아내들은 "당신을 만난 것이 가장 큰 축복이야"라는 남편의 말을 꼽았다.
조사 결과 모두가 '인정하는 말'을 힘이 되는 말로 꼽았다. 인정받는 말이야말로 가장 힘이 되고, 듣고 싶은 말이었다.(박필, 당신의 말이 행복을 만듭니다. 참조)
그런 말은 듣는 사람뿐 아니라 하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든다. 사실 우리가 축복의 말을 할 때는 스스로 행복해져서 밝은 표정이 절로 나오기 마련이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축복의 말을 하면 내가 행복해져요. 축복의 말은좋은 에너지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해서 컴퓨터 켜자 마자 이 글이 떻습니다.
4-4반 샘이 올려놓으신 글인데 너무 좋아서 올려봅니다.
점심먹고 운동장 한바퀴 돌았습니다. 낙엽이 이곳 저곳 굴러다니고
날씨 너무 좋으니 '평화스럽다' 란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전영 - 작은평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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