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들렸네요.
예전에는 로그인해야만 오는데 지금은 출근하면
자동으로 음악을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
하루라도 영재님 목소리 안들으면 힘빠진 하루랍니다.ㅎㅎㅎ
오늘은 우리 작은딸 생일이예요.
중학생이라고 힘들어해요.
요즘 발이아파 쩔뚝대가면서 학교하고 학원가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몰라요.
엄마 걱정할까봐 씩씩하게 잘 다녀요.
공부도 잘하고해서 넘 이뻐요.
또 영재아저씨도 좋아해요.
남한강 수련원에서는 초딩이였는데 지금은 중학생 어여쁜 요조숙녀
랍니다.
예진이가 아저씨 목소리 들으면 생각난다고
그 멋진 목소리로 추카 해주세요.
예진아 !
생일추카하고 엄마는 예진이를 너무 싸랑해
지금처럼 이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
언제나 밝게 웃는 예진이가 이뽀 *^0^*
영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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