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스해도 이제 바람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 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말엔 단풍을 한 번 더 담고 싶어 남산엘 다녀왔습니다.
눈으로..마음으로 2007년의 가을 단풍을 담고 보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움 같은 것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오전의 하늘 같아선 첫눈이라도 올 것 같지만...^^
아직 눈을 보기엔 이 가을을 보내기가 아쉽기만 합니다...
신청곡은...제가 늘 밀고 싶어 하는 이문세&장혜진님의 회전목마입니다..^^
신청곡..배달해 주세요^^
김혜자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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