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나
동녘에 해 뜰때~~
어머님 날 낳으시고.....나의 이십년(20년?!)
일년 중 가장 풍성하다는
이 가을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가족들의 축하 세레에 오늘 하루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 듯 싶지요?
케익에..떡에..꽃다발에...?!
이야기 두울
낼은 하나뿐인 여동생 생일.
"넌 복받은 얘다..얘!!"
언니와 제가 항상 생일날만 되면 넌즈시 건넸던 말이네요~
그래서 이름이 "복희"래요.
아버지 친구분이 거나하게 약주 드시고 지어주셨다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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