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별일없으시죠! 유 영재님
DJ유영재님의 뜻깊은 생일날 좀 오래묵은 가요속으로 청취자가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겠기 이렇게 아침시간 이렇게 귀한 아침시간 시간을냈습니다.
축하인사 1등은 식은죽먹긴데? 2003년인가 아마도 생일축하 제일먼저 했던기억이나 뒤로 빠졌습니다.
주경님을 비롯해 김미숙(김미숙님 참 많기도하지만!)님 축하의 인사가 이어지네요.
몇해전만 하더라도 유가속 응원에 힘을모아주시던 그 많은 분들의 따뜻한 열기는 왠일로 잠잠한지... 유가속으로호 선장의 뜻깊은 탄생일날 나오셔서 축하의 자리에 동참이라도하시지 아쉽죠!
<유가속호>떠다니는 시냇물이 물갈이이라도되어 그 물들이 바다로 흘러갔는지도모르겠네요. 배를 더 넓은곳으로 띄우면 모두 만날수있을런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영재님의 이세상에 오시게한원주에계시는 어머님께 인사는 드렸겠죠.
자기의 삶에 책임을 져야하는 사십대라고하던데 유영재DJ님은 중반을 달리고계시는군요. 잘하고 계신다고생각하십니까?
가요속으로 찾아온 귀한 고객들에게 진행자로서 말입니다.저녁생일 뒤풀이에 다시들려 인사드려야겠네요.
지금도 숨죽이며 조용히 그야말로 조용히 쉬~쉬하며 <유가속>응원하는 열혈애청자분들 축하많이 받으시고 힘을 얻으시기바람니다.
가끔씩 가만히 있어도 그분들의 발자국소리가 요란할때가있습니다.
<잘못하면 모두 잠깸니다>
모처럼 신청곡 남깁니다. 유열-화려한날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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