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 오빠...날좀 보이소...
박성숙
2007.11.06
조회 31
내 사연이 소개가 않된다면...이 쌀쌀한 늦가을에 슬픔이 진하게 묻어져 올것같네요..낼 모레가 입동이라고 하지요...
겨울되기전에 제 이름 한번 당신의 이쁜 목소리로 불러주시면 참으로
감사감사 하겠네요..
좋은 음악과 아름다운 멜로디 죽여줍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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