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어제 생일은 행복하셨죠~~ 당근이죠~~!! 맞죠 아마도 행복하셨으리라 믿습니다 . 사랑하는 애청자들의 축하속에 파 묻혀 말임다 . 어제는 영재님 생일날에 맟쳐서 대쪽이라고 자부하시는 어르신께서 온국민에게 사죄한다고 하구 권좌에 자리 다툼에 끼어드는 바람에 시끌시끌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 다른날 하든지 하지 하필 ~ 시끄럽게 말입니다 .. 참 !!! 알수 없는 인생 이라닌깐요 .. 영재님 .. 제가 며칠 앓고 나더니 식습관이 화~~악 바뀌었네요 . 아침은 거의 커피한잔으로 땡 ~했는데 국에 말아서 꼬박꼬박 먹구요 점심은 분식을 주로 먹었는데 밥을 먹구요 저녁에도 냉장고 있는거 죄다 꺼내서 식탁을 차리니 식구들이 눈을 똥그랗케 하고 쳐다 보네요 .. 이유는요?? 제가 제일 잘하는말이 . 뭐 해달고 하면 . 대~~~~충 먹어 . 했거든요 .. 몸에 좋다고 하는 약들 쳐다도 안봤는데 제가 먼저 찾아서 먹게 되네요 한약만 봐도 귀찮았는데 이제는 .. 이약은 워디에 좋대요 . ㅎㅎ 영제님 . 아마도 본능 아니겠었요 .. 안아프고 오래 오래 사려는 인간의 본성 . 맞죠 ..잉 언제가는 꼭 만나뵙고 싶은 정겨운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 .... 오늘도 정운이가 샹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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