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반갑습니다. 우연히 한달전에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듣게 되었는데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서
운전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이 언제나 입가에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찹니다.그래서 늦은 시간이지만
들어와서 레인보우도 다운받아서 깔았구요.
이제는 유영재 왕팬이 될것 같아요.
잠언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이 말씀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얼음냉수로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오늘도 수업끝나고 4시 30분 정도에 음악을 운전하면서
듣게 될것 같아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도 쓰고 음악도 신청해봅니다.
신청곡:바비 킴- 일년을 하루같이
이선희- J에게
저가 만든 시들지 않는 꽃(프리져브드) 선물하고싶어요.^^*
저에게 듣는 기쁨을 주시듯 저도 보는 즐거움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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