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짝궁)에게
전명숙
2007.11.07
조회 27
영재님 생일 축하 축하합니다.
2002년 11월 2일 유가속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과 행복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며 그립습니다.

그때 그 시절 함께했던 모든 친구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강화전등사에서 인천으로 오는 차에서 애청하는 짝궁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하니...꼭 5시에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김연숙 숨어오는바람소리

차중락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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