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는 다르되 날은 하루차이 네요..
어제부터 강화입구 대명포구부근으로 출근을 합니다.
인천 연수동에서 강화까지 가려니..
안막히면 시간은 1시간10~20분정도걸리구,,
거리로는 40킬로미터 정도 되더군요,,
08:00까지 도착하려면 집에서 06:30분에 나서야합니다
평소 7시나 되야 눈을떳었는데...
세상에~ 새벽이라 생각하고 출근하는데 그 시간에도
일터로 달리는 차들이 얼마나 많던지 막히기 까지 하더라구요~
열심히 사는사람들의 모습을 다시금 새겨보았답니다.
물론 반성도 했지요..
입이벌어지며 기뻤던것은..
우리는 해돋이보려구 강원도다, 당진왜목마을이다,,다니면서도
제대로 보지못했던 장관의해돋이를 출근길에 보았다는거 아닙니까~??
어찌나 멋찌던지....
기쁘고 힘차게 출근한지 2틀째..
거기에 행복한 생일까지 더하니 더없이 행복하고 즐겁기에
자랑하려 들렸더니..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DJ오라버니께서도 어제 생일(신?)을 보내셨더군요..
늦게나마 생일(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하루차이의 생일을 어찌 잊겠습니까~?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꼭~!! 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생일(신?)을 축하드립니다..
DJ오라버니와 함께 듣겠습니다,,
고은희,이정란...... 사랑해요~
김영동............. 조각배~
이선희............. 조각배~
??????............. 일기(물소리~ 까아만밤~~ )
추신:생일(신?)을 표현한뜻은 오라버니와 몇 차이안나는데
생신이라하기에는 왼쥐~ 오라버니가 나이들어보이고,,,
생일로 표현하기에는 왼쥐~ 버릇없어보일듯해서 입니다....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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