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이 가장 사랑하는 시누이 생일입니다.
그동안 변변하게 생일 한번 못챙겨줘서 미안한 마음을 담아
카드를 보내고 싶습니다..예쁜 카드에 정성 담아 보내 주시면
좋은 축하인사가 될듯 합니다...
"아가씨! 좋은 계절에 태어남을 많이 축하해요. 결혼해서
시댁식구와의 어색함을 많이 없애주고 두려움을 가시게 해준
아가씨의 따뜻한 마음에 정을 붙이면서 빨리 적응을 할 수 있었어요.
그간 고맙다는 말도 전하지 못했는데 이 기회에 하고 싶네요.
무던한 성격으로 서로를 감싸주는 마음씨 좋은 은혜 엄마!
앞으로도 우리 잘~ 지내고 또 건강하게 삽시다.
이제 우리도 향수를 은은하게 뿌릴 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요.
제가 좋아하는 향기를 이번에 줄 수 있어서 기쁘네요. 기분 내기에는
향수가 참 좋더라구요..분위기 있게 살짝살짝 뿌려 주세요."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성3동824-23호허순규 회계사무소
수신:이복숙 우:502-838 생일:11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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