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어와봅니다
윤종경
2007.11.09
조회 13
유영재씨!
늘 방송만 듣다가 오늘 첨으로 사연을 보내봅니다.
언제나 친근한 움악으로 추억을 일깨워주시는 바람에
운동할때면 늘 이 방송을 듣게된답니다.
음악이 좋으니까 힘들게 운동하면서도 힘이 생기거든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금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음악으로
저희와 만나주세요.




신청곡: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김 목경씨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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