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우연히 귀에 딱걸린 목소리의 주인공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때문에 오늘 처음으로 방송 매체에 가족이 되어봅니다. 아울러 이런 사연도 처음 입니다.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들을때마다 여행의 갈급함이 생기고, 지나온 세월이 화면처럼 지나가곤 합니다. 특히 좋았던일들의 기억이 순간 행복하게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 아주 작은일의 기쁨도 행복으로 생각하게하고 큰좌절도 아주작은 사소일로 생각하게 되는 그런 마음이 다져지게 됩니다. 아뭏튼 행복한 방송을 들으면 웃음도 눈시울도 젖을때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유영재님 늘 기쁜일 많으실겁니다. 유영재님을 사랑하는 그분이 계시잖아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고 하잖아요 신청곡: 해바라기- 내마음의 보석상자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