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좋은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고 3담임인데
4일 뒤 수능 시험을 볼 우리 반 학생들이 많이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11월쯤 되면 선생님들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지기도 하죠.
전 칠판에 글씨를 많이 쓰는데
팔을 높이 들고 써서 그런지
그저께부터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좀 아까 병원에 가서 어깨 물리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이 땅에 고생하는 모든 고3 들과
고3 학부모와 고3 선생님들 모두 파이팅 !!!!
좀 드문 곡인데..
남궁옥분 "시인이 되고 싶어요"
있나 모르겠어요... 제가 고등학생 때 테잎에서 듣던 건데..
아니면 '스물한살의 비망록'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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