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한 자리에 ...
이은실
2007.11.12
조회 39


7080...그시절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한 자리에 모여..

토욜밤에 채널을 돌리다..귀에 익은 음악을..
부르는 한 중년의 남성을 보게 되었지요..

헉... 김성호님이셨어요..
목소리는 그대로이신데... 세월이..흘렀음을..

사진의 모습에서 느껴질수 없는..그시절 그목소리..
그대로 열창하시는 모습이 넘 멋있었구요..

토욜에 방송되었던 찬바람이 불면.을
김성호님이 작곡하신거래요..글쎄.(전 첨 알았으여..)
글구 제가 넘 좋아하는 다섯손가락의 '풍선' 도작곡하시궁.
오,장,박 내일이 찾아오면
박준하 너를 처음 만난 그때 ,,
박영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깜짝 놀랄정도예요....암튼..

늦은밤.. 7080콘서트의 김성호님의 열창에..
볼륨을 저도 모르게 마구 올렸답니다...
(ㅎㅎ 물론 저의우상 다섯손가락도 나와서..
새벽기차와 풍선을 불러주셨지요.)
잠못 드는 밤이었답니다~~


김성호 [ 회 상 ] .... 들려주세요~~

안되면.. 다섯손가락.--새벽기차..라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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