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앞두고나서....
박향숙
2007.11.12
조회 15
저희 엄마께서 오늘 입원하러 가셨어여...
딸인 제가 일을 하는관계상 혼자가서 하신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네여...
낼 수술날짜 잡아두시고 많이 긴장을 하시는것 같아여..
25년을 저희 키우면서 수술이란건 안해보신 저희엄마 ~~~ 간단한 수술일지 몰라도 몇십년동안 병원한번 못가시고 이번에 검진하시는 김에 검사를 했는데 수술해야한다고 하더라구여...
담당 의사님도 그러시더라구여 어떻게 지금까지 가지고 계셨냐구..
여튼 저희 엄마 낼수술하시는데 제가 당직이라 옆에 있어주지는 못하지만 잘되서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힘내시라구 전해주세여....
그리구 긴장 하지 마시라고도요....^^

신청곡 올릴께여...

팀 : 그댄 나에게..
변진섭 :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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