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언니가 보라면 봐야지.
시간내서 함 볼게요.
인사동도 안국동도 자주갔었어요.
인사동과 안국동의 차이를 주경언니가
정확하게 표현했네요.
안국동은 언니 말씀대로
바바리코트의 깃을 세우고 걸어야 할
이 가을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내 바바리코트 깃은 왜 세워지지가 않을까요?
그래서 올해도 못가볼것 같어.. 안국동에
Re: 알써요
김미숙
2007.11.12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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