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방송하시더니 거만해지셨군요.
이 감성모드 동준님께서 형준씨 자리를 꿰차신 분이라니 살짝 믿을수 없어요.
DJ소개하는데 설마했거든요.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두분 DJ님
지금 남자들의 수다도 참 즐거워요.
두분 너무 친하신거 아니예요.
웃겨 죽겠어요 영재님과 동준님!
양미애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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