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빠 한테 일러야쥐잉~~~
심영분
2007.11.16
조회 21
정운님 짧은시간이겠지만 아빠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부럽습니다.저는 친정아버지 못 본지가 벌써2년이나 지나가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자주 유가속에 오셔서 글 남겨주시는데...착한 분 같아요.그쳐?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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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강원도에 눈왔대요?? ~~ > 버얼써 ~~ 말입니다 . > 하늘에서 내리는것은 모두가 아름답지만 > 눈이 제일 아름답죠!~~ > > 오늘은 친정아빠께서 친지 결혼식일로 > 올라오셔서 > 오후에 마중을 가야 할것 같아요 . > 서울나들이는 거의 2년만에 하시는것 같네요 > 그것도 내일 결혼식 끝남에 내려가셔야 한다고 > 할일이 겁나다고 . 말입니다 .. > 정말 ~부지런하시로 따진다면 대한민국에서 1등일것 같아요 > > 어제 식탁에서 .신랑에게 > 내일 아빠 오심 . 다아~~일러야쥐잉 .. > 맘고생 .몸고생 엄청 시킨다구 ..했더니만 > 빤히 쳐다보대요? > 클났다 싶어나 봅니다 ..ㅎㅎ > 속으로 .. 주거써~~!!! > > 아빠 좋아하시는 . > 윤수일님에 . 사랑만은 않겠었요 .. 신청합니다 > 3시쯤 도착하시니 > 1부는 아빠랑 함께 차안에서 데이트 할것 같아요 ,, > > 칠순을 바라보는 아빠랑 > 마흔을 넘은 큰딸이랑 .. > 도란도란 . 사는애기 하면서 말입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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