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소한 일로 엄마와 다투었습니다.
꼭 후회할 일을 왜 그 순간엔 참지 못했는지
진심으로 엄마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엄마도 좋아하는 이승철의 사랑한다 신청합니다
(신청곡)엄마 죄송해요
안미희
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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