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심 강조기간
이삼원
2007.11.15
조회 63
날씨가 추워지면서 불을 가까이하는 계절입니다.

그예전 불조심 표어들이 떠오릅니다. 요즘생각하면 좀 유치하기도하지만 표어란게 단축된 단어로 주제를 강조하듯 대부분의 내용들이 비슷했던것 같기도하고.....!

집안 단속을 먼져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개개인이 신경을써 불로인한 재난을 미리막야야겠죠!

유영재DJ께서는 잘하고계신듯! 집안 문단속.

CBS FM부장님이되셔서 그 전보다 더욱 바쁘시겠군요. 회의 참석도 더욱 많으시겠고.....회의를 주제하시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능력을 발휘하시는 유영재님을 윗분들은 인정해주시고 아랫분들은 잘 따르시겠죠. 모든걸 믿어주고 선망의 대상입니다.그래서 매일같이 방송에 귀 기우리죠 오래전부터 신청음악 너무 많이 들려주셨는지 2007개편후엔 거의 신청음악 들을수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예전 청취자분들과는 인사정도 나눌수있는 기회는 주셨음합니다.

CBS - FM음악방송 몇개프로그램 애청자이기도한데 분명 구분하고싶군요.음악의 쟝르와 시간대 그리고 진행자분 모두가 다르니까요.

날씨가추워지니 모닥불 생각이납니다.
<갑자기 덮은 모닥불씨 화마되어 돌아온다>

♨모닥불 - 박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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