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주경언니
김미숙
2007.11.17
조회 31
들이댄다는 것이 뭔지 난 몰라요.
배람빡에 머리를 들이대기는 했었죠.
주경언니 왜 저한테 신청곡을 부탁하시나이까?
ㅋㅋㅋ
신청곡요? 전 포기 한지 오래 되었수.
그냥 노래 나오면 모두 날 위한 노래거니
생각해요.

그리고 고구마꽃은 ........
태어나서 귓구녕으로 듣지 못하였소.
나팔꽃이 맞을것 같아..

그치 않아도 제가요. 어제 엄마한테 고구마를
심어달라고 했수.
화분에 심어놓고 겨울내 관찰하면 꽃이 피는지
안피는지 알거 아녜요?
ㅋ 두고 봅시당.


신청곡

이승철 - 더 사랑하니까
이승철 - 사랑한다
이용 - 사랑의 상처
바비킴 - 일년을 하루같이


주경언니 신청곡 다 외우고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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