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계절 가을입니다. 흐르는 노래... 신청합니다.
김숙이
2007.11.16
조회 21

  그 리 움 


그래 맞아 깔깔깔
너는 그냥 소녀였어

거울 속 주름살을
셀 수 없는 복사꽃

그런 날
나의 모습이
입김처럼 눈을가려.

하이얀 길 위에
당신을 그려 봤어

내일을 모른 채
서녘 해는 바둥바둥

오겠지
보고픈 사람!
해 지면 달빛타고-.

흐르는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영재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숙이 드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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