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감사해요
정성미
2007.11.17
조회 27

어제 들어와 인사하려 했더니 울 막내딸이 게임을 하는 바람에
엠피로 방송만 듣고 참여를 못했네요

수능날 엠피로 들으며 딸내미 기다리며 문자 날린거 소개해
주셨잔아요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그 추위에 떨며 얼마나 큰 위로와 따뜻함이 전해져 왔는지
너~~무 감사드려요
울딸에게 그얘기 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이방송을 들을 나이는 아니겠지만 십여년이 흐르면
엄마와 같이 유가속을 들으며 서로 사연띄운다고 싸우고 있겠죠
그때까지 쭈~~욱 함께 하시리라 믿어요


세상이 그댈 속일지라도 이장훈

사랑해도 될까요 유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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