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작가님 역시..밤도깨비??
어제 제가 분명 [청취자 쉼터]..98번의 글을 읽어보고 웃으면서 잠을 청했는데
음..
그때 시간이 새벽1시가 넘은시간였는데..
월요일 아침..바쁜거 대충 끝내고 습관처럼 들어온 [유가속]ㅎㅎ
어머..
어제 글읽으며 어느새 100번째 ??
100째 글이 올라오면.. 축하글 올려야지 했는데..
에이~~
며칠 글이 안보인다 했더니..
하룻밤만에...3개의 글이 홀라당 올라와있네여...넘해여~~
이제사 민작가님의 대충 어느세대의 여성인지 감잡았구여..ㅎㅎ
가끔 저런 [단어]를 알고있어? 하는 의구심에 글을 읽었는데
이제 하나둘 풀렸답니다.
혹시..완벽함을 좋아하는..
영재님이 너무 많은걸 요구하시는건 아닌지여??
음..
제 느낌은여...
[청취자 쉼터]는...청취자와 유가속의 약간의 사적인 대화의장이구여
[추억의 행복사진관]은여..청취자와 영재님이 조금더 가까울수 있는 장이구여
[추억의 우편엽서]는여...예전의 소녀소년시절의 그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장이구여.
[라디오 책방]은여...가끔 읽는책을 더 많이 열심히 읽게끔 자극하는 장이구여
[불후의 명곡]은여.. 그때 그시절 마음을 동요시켰던 잊혀져가는 그세월을 돌아보게 하는 장이구여..
또..또...또 없나??
하튼....넘 잘읽고 있답니다....
옛날 옛날 ...신문귀퉁이에 자그마한 네모칸에 연재소설을 읽듯
그런 기분으로 읽고 있답니다.
민작가님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청취자의 글에서 그사람의 모습이 보이듯..
민작가님의 모습도 아스라이 보이는듯...일전에도 말했듯이
영재님보다.........민작가님의 팬이 하고 싶다면 ..영재님이 삐지실라나???...
아니 뭐...그렇다면..티내지 않고 몰래 좋아할께여
늘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하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추워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유가속]식구여러분~~~~
사랑해여~~
아이시떼르[あいしてる]
이히리베디히[Ich Liebe Dich]
아이러브유[ I love you ]
신애 [信愛] .......................................합니다.
하하하...
그럼 신청곡도,,,,,,,,,,이승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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