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천사 순협이 파이팅!!....
이경학
2007.11.18
조회 26
항상 천진한 미소와
장난끼 많은 표정으로
늘 어른들을 즐겁게 하던 녀석이었습니다.
너무도 명랑하고 귀여움으로
삶의 심각함을 예기하던 어른들을
즐겁게 풀어주던 녀석입니다.

후배 아들놈이지요....
8살...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
이제 다 큰 어른 행세하던 야무진 녀석입니다.
갑자기...
병마가 침투해 의식을 찾지못하고 있네요.
가슴이 미어지는 초조함으로
아빠와 엄마, 그리고 어른들은
맘을 조이고 있답니다.
홍순협.....
부디..
빨리 그 병마 때려잡고 예전의 그모습으로
환한 미소보여주렴......

------->서울대 병원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후배 아들 홍순협의
쾌유를 빌며.....강산에 님의 넌 할 수있어....


-------->동두천에서 이경학 드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