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하..
전생에 [유관순누나]가 되겠다던 그분....김미숙씨.
전 전생에[유관순 누나]의 친구나 하라고 소리치고..
적장의 장군을 부여안고 치마폭을 뒤집어쓰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던
[논개]나 하라고..자기는 황진이가 되겠다던...김미숙씨.
전 ..
요즈음...
많이 웃습니다...덕분에..
다른분들이보면..저를보고.할일없는 여인이라 욕할지도 모르지만..해도 좋고.
그래도 나름 재미있답니다. ..좋은노래도 듣고..사연보며 웃고..하하
저도 미숙씨랑 같은생각입니다.
회사를 다니다..회사의 오너와 맘이안맞으면..회사를 관두어야 합니다...그럼 난 실직자가 되거나...다른직장을 알아봐야겠죠??
맞아요~~[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ceo는 영재님 입니다...^^*
하하하..제가 생각해보니..
김미숙씨 당신 [유관순 누나]하세여~~~제가 친구할께여..
그때도 말했듯이..난 유관순이 어디 있다고 꼰질르진 않을테니..
그리고..
감사해여...제 신청곡도 다알고 있어서..고마워요..
꼭 제신청곡도 같이 신청해주세여~~~아시죠??..미숙씨~~
오래도록 맘 변치마세여~~~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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