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에 보도 블럭이 안보였는데
이경오
2007.11.19
조회 43

아들이 교복속에 입을 목티 사 오라고해서 마트 가는데 웬 횡재 은행잎 덕택에 잠시 행복했죠 아침먹고 깜박해서 그런지 머리아파 그 좋아하는 윈도우 쇼핑도 그만 두고 티만 사가지고 그길로 오는데 그럼 그렇치 미화원 아저씨 열심히 쓸고 계시더라고요 비 안오면 지저분 안한데 하루정도 그냥 두면 안될까 차도로 차만 다니고 그위 로 간판들만 그리고 아파트, 잎하나 없는 벌거숭이 나무들 오늘이 금요일 였음 좋겠어요 오늘은 몸이 찌푸등 일이 손에 안 잡힐것 같아요 벌써 여름이 그립네요 햇볕, 울창한 나뭇잎들 우습죠

신청곡 양희은 물망초 한영애 루씰
한상원 밴드 10 ume blue musician

우리남편 아이들 엄마 대단하데요 상품수상 감사합니다
여기 저기 자랑하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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