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노래 생각이 나네요
방랑자처럼 가을은 떠나가고
휑한 찬바람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방랑자여~~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낭랑한 목소리의 주인공의 곡
유가속에서 못들어 본 이노래를
들을 수 있을까? 없을까?
부채도사가
있다는데요~ㅋㅋㅋ
있을까~? 과연....
제이름 자주 호명 되는게
쑥스러워서...
아이디로...
이프로의 청취자들~
많은 이들을 참여시켜야 하는
유영재 디제이님의 생각을 알고 있지요*^^*
박명자..방,,으로 소리가
나죠...
그래서 붙은 별칭
박낭자=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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