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는 11월 30일은
띠동갑 큰언니(박영자)의 57번째 생일입니다
축하 해 주세요
너무나 많은 일을 하며 힘들게 살아온 탓인지
쉰을 넘기면서 하나 둘 여기 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부쩍 하는일에 힘겨워하네요
언니의 생일을 맞아 축하한다는 말과
이제는 본인의 건강도 챙겨가며 살았으면 하는 부탁을 하고 싶네요
언니가 좋아하는 신청곡도 올려봅니다
너를 사랑해 --- 한동준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겨울아이 --- 이종용
p.s. 아래는 언니가 살고 계신 연락처와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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