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업이 끝난시간이 저녁 9시 밖에 나왔는데,비와 눈이 섞인 진
눈깨비가 내렸습니다. 지하철 타고 집에도착한 시간이 10시 정도
온통 하얀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지하철에서 집까지 이노래를 흥얼거리면서 갔습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하얀 첫 눈이 온다구요 그 때 옛 말은 아득하게 지워지고 없겠지요 함박 눈이 온다구요 뚜렷했었던 발자국도 모두 지워져 없잖아요 눈 사람도 눈 덩이도 아스라이 사라진 기억들 너무도 그리워 너무도 그리워 우~ 옛날 옛날 포근한 추억이 고드름 녹이 듯 눈...
이정석 - 첫눈이 온다구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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