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잊어 버리셨는지 아님...?
가요속으로
2007.11.20
조회 26

죄송합니다.
부군의 성함과
따님의 성함을 같이 작성한 축하카드를
보관중에 있습니다.
11월 30일에 맞춰 보내드리려구요..

축하곡과 사연을
생방중에 보내드리지 못한 점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정중히, 양해를 구합니다..

엽서 게시판에 신청하신 날
축하예약 사연은 접수돼 있었습니다.
현정님 생일에 함께 보내드려도 될지요..



김명희(jinhae818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아니! 기다리고 기다려도 예약된 제 사연은 방송이 되질않아서요
> 제 남편 생일을 축하 하고싶어 11월1일 오전11시15분경에
> 예약을 했었는데 축하카드는 커녕 축하곡 하나듣지 못했으니
>
> 너무 섭섭하네요 평소엔 신청곡도 잘들려 주시더니
> 하필 이런날엔 왜 지나치셨는지...
> 남편한테 괜히 미안하고 창피한 생각이드네요
>
> 말을 하지말걸 후회가 되네요
> 잊어 버리실 만큼 바쁘셨나요 아님 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