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2007.11.19
조회 29
아니! 기다리고 기다려도 예약된 제 사연은 방송이 되질않아서요
제 남편 생일을 축하 하고싶어 11월1일 오전11시15분경에
예약을 했었는데 축하카드는 커녕 축하곡 하나듣지 못했으니

너무 섭섭하네요 평소엔 신청곡도 잘들려 주시더니
하필 이런날엔 왜 지나치셨는지...
남편한테 괜히 미안하고 창피한 생각이드네요

말을 하지말걸 후회가 되네요
잊어 버리실 만큼 바쁘셨나요 아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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