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언니네나 김남순님 댁이나
왜그렇게 멋대가리가 읍는 사람들로 가득할까요?
ㅋㅋㅋㅋ
그냥 놔두셨어요?
에구..
나같았으면 쩜 시끄러웠을낀데..
너무 착하신것 아녜요?
저는요.
밤에 창문으로 바라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워
밖에가서 막 뛰어놀았어요.
그럴땐 엄마가 주무실때까지 놀고 들어와야
후환이 없습니다.
철딱서니 없다고 ...
아참.......... 지난번 주경언니가 올려준
고구마꽃..
김남순님께서 고구마꽃을 보셨다면서요.
정말 놀라워요~
주경언니말은 못 믿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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