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쯤전인가부터 듣기시작했어요
깊은가을 빛바랜 추억을 반추하는 아련한그리움들...
잊혀져가는 오래전의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던 그런 시간을
내게 선물해주던 그런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답니다
이시간을 함께 하는 시간들이 때론 보너스를 덤으로 받는듯한그런
설레임의 스므살의 내가 되어 감성에 젖기도 하던 그런
하나 하나가 모두 고마움들입니다
예전엔 원하는날에 듣기위해 신청하려면 엽서를 예쁘게 그림을
그리고 1주일전쯤엔 보내야했죠 3일전엔 도착을 해야한다고 해서요
그러나 오늘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간단히 사연을 올릴수 있다는게
좀 색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달뜬마음이 시간을 되돌리기에
충분한 설레임입니다
유영재님의 수고 이상의 몇갑절로 감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두 넣어볼께요 유익종의 거리에서
늦은 나이게 젊은이들과 공부하겠다고 강의듣기에 열심인 남편에게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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