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렸다는데 흔적도 못보고...
그래도 내 생일선물을 주셧구나 생각하니 한없이 감사한거 있죠.
유가속의 찰디찬 디제이님이 친필로 멋진 글과 사인까지 보내주셔서 더 기쁜 날입니다.
날도 좋고 계절도 좋고 이곳의 사람들까지 좋으니 더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오늘 저녁 또 한번의 눈이 내린다는데...
기대해 볼까요?
나는 유가속이 너무 좋아~~
신청곡-쥬얼리-니가 참 좋아
조용필-나는 너 좋아
들려줘도 못듣는 다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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