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결혼한지 23년되었습니다
동갑내기
아내와 저는 이틀 차이로 아내가
연상 저는 연하가되었습니다
티격테격 다투기도하였지만
강산이 세번째로 변할려고합니다
팔순어머니를 모시느라
직장생활하느라
고생많은 아내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지난일요일(11월18일)은 어머님 생신이라 형제들 함께모여
즐거움을 함께나누었습니다
아내생일은 11월22일 저는 11월24일입니다
군에간 아들이 휴가 나올려고했는데
고참들이 먼저 신청하는 바람에 휴가 나오지못할것같다고
추운데 군복무중인 아들에게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제아내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즐겨듣고있습니다
11월22일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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