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레인보우를 설치하고 사연보냅니다.
김귀례
2007.11.20
조회 18
신랑의 권유로 작년 초부터 CBS 음악방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저녁에 신랑과 동네 공원을 걸을 때도 나란히 mp3를 귀에 꽂고 유영재씨 음악을 듣기 시작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오후시간에 듣게 되네요. 그래서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될 수 있으면 4시에서 6시까지는 유영재씨 목소리에 주파수를 맞춰 집안일을 한답니다. 그러다가 오늘 용기를 내어 회원가입하고 레인보우도 설치하고 사연까지 올립니다. 축하해주세요. 이 프로 열심히 듣고 있는 친구 강미순, 신랑 이민영씨랑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 사연 가끔 보낼게요.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신청곡; 이은미 < 기억 속으로>, 휘버스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권진원 <살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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