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야지
김미숙
2007.11.20
조회 42
어렸을 때 너무 까불다가 아빠한테 디게 혼났는데
크크크..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아빠 닮아 그런걸 나보고 어쩌라고.

그런데 오늘 누구한테 혼날거 같아서 전화 벨소리
못들은 척 했다.
반성해야지. 그 분이 분명 이 글을 보시겠지?

아침에 눈 쌓인거 볼려고 일찍 일어났더니 졸려~
자야겠다.

영재오빠,봄내언니도 안녕히 주무세요~
묵언수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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