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 영제님!
영제님도 오래됀 친구들이 옆에 많이 계지죠?
지금 막 소꼽친구나 다름없는 친구들을 오랫만에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누가 그러데요 물건을은 새물건이 좋지만 사람은 오래 묵은 사람이 더 좋다구요. 오늘 친구들이 그런 친구들입니다. 오랜만에
만났어도 어제 만났던 사람들처럼 푸근하고 아무 이야기를 해도
다 들어주고 상대방의 입장을 많이 배려해주는 아주 오래 묵은
소꼽친구들을 만나서 넘 좋았어요. 그 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신청곡 - 공일오비 : 아주 오래된 연인들
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신승훈 : 미소속에 비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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